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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머지드 - 2

Submerged - 2, Framed Printed Canvas




made in the UK (영국)







마인하트 듀오 디자이너와 디지털 아티스트 기린 영(Kirin Young)의 월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입니다. 오리지널 그림이 가지고 있던 모호한 색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 속 인물을 파스텔 페인트로 인물을 칠해버렸습니다. '정작, 그림에서 페인트(물감)를 볼 수 없다'는 말처럼 삶의 현실에 대한 시각적인 은유를 표현했습니다. 본 컬렉션은 최고급 캔버스에 출력되며 하얀 나무 프레임으로 제작됩니다.


Immerse yourself in the Submerged wall art collection, a collaboration between Y&B and digital artist Kirin Young. Peaceful pastel colours inspired by the original painting they obscure. Submerged in the paint that painted them. A familiar new proverb "Can't see the painting for the paint" maybe a visual metaphor to the realities of one's life? Would you be so calm? These artworks are printed on stretched canvas and mounted as standard in a white wooden box frame.





MATERIAL


Standard Canvas, 

3.2cm Classic White colour box frame


SIZE


66cm x 81.3cm


 
ORIGIN


Made in the UK (영국 제품)






카카오톡. Lonpanew

문자. 010-9959-9342

제품 문의. 070-7529-9342




















 

밀라노에서 업사이클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등장한 듀오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영국 브랜드 마인하트(Mineheart)의 제품은 예술작품과 대량생산의 경계에 있는 제품입니다. 영국 기반의 장인들이 소량의 제품을 제작하기에 그 가치가 더욱 큽니다..


Key to Mineheart’s ethos is also the support of British design and manufacturing. Most Mineheart products are designed, made and assembled in the UK, this enables more control over production and quality, giving greater flexibility and the ability to offer custom made and bespoke pieces for clients. They are all made by passionate people, who love, live and breathe their craft.





* 해당 디자이너의 제품은 런빠뉴와 독점계약을 통해 한국에 공식 수입됩니다.
* 위 상품은 법적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 및 이미지를 무단도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